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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과 인식의 세계!김대동 전 나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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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9  16: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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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동 전 나주시장
[데일리모닝] 심연에 숨어 그토록 민초들의 가슴을 울리던 이중적 가면을 쓴 권력을 가진 위선자들의 의식과 인식의 세계가 그 맨 얼굴을 들어 낼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다

문명의 이기 스마트 폰의 위력은 새로운 명예혁명의 역사를 쓰게 되고 천지가 개벽 되리라 본다.

우리사회의 권력자들이 의식과 인식세계의 갈등의 경계에서 일생동안 끊임없는 시시비비와 투쟁으로 살아온 나의 삶도 그 많던 꿈과 포부를 제대로 피어보지도 못 하고 벌써 석양을 향해 서두르고 있다.

그러나 세상 돌아가는 것이 나와 같이 정치하면서 삶의 많은 부분을 희생하며 그 위선에 쌓인 권력자들에게 도맡아서 투쟁 해야 할 필요가 없는 세상이 되었다.

스마트 폰에 의해 대중시대 다시 말해 국민 주권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다 . 이러한 현실은 우리사회 힘없는 민초들의 승리로 크나큰 축복이 않일 수 없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의식세계가 형성되는 과정은 환경과 교육에서 은연중에 형성된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바르고 건강한 환경을 떠나서나 참다운 교육 없이 의식세계가 바르고 가치 있게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이다.

사람에게 형성된 의식의 세계에 의해서 인식의 세계의 가치와 색깔 눈높이가 가름되기 때문에 의식의 세계는 인식의 바탕이 전제 된다고 보아야 한다.

사물을 보고 구별 하는 것은 눈 이지만 어떠한 사실이나 상황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 다시 말해 인식은 사람의 행동의 기준 선이 되기 때문에 바르게 볼 수 있는 건강하고 균형 감각이 바로선 의식세계의 형성이 중요 한 것이다.

사람에게 있어 인격과 운명이라는 것도 그 사람의 의식과 인식에 따라 피 조물 되고 포로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떤 사람의 행동은 본인뿐만 아니라 사회전체에 희로애락과 성공과 실패의 쌍곡선이 교차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와 관계가 있는 우리를 대표 하는 사람들의 의식세계와 인식세계를 따지고 분석하는데 철두철미해야 한다.

공사를 구분해야 할 책임 있는 공인에 있어서 그들의 의식과 인식의 세계에 따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야기되기 때문에 몇 번이고 정확하게 따져 보아야하고 엄격하게 검증해야한다.

유교문화 중심시대의 선비들 세계에서나 근대 지식인 사회에서 사람의 가치를 치열하게 논할 때 수 없이 논란이 되는 것이 그 사람의 의식과 인식의 세계이다.

그 세계를 우리 민초들이 확인하고 검증 한다는 것이 세월이 지나고 당해보지 않고는 불가능 하리 만큼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수 없이 속고 또 속고 살아오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를 노예 부리듯 휘둘러온 모든 지배 권력을 이제 민초들에게 넘겨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것은 분명 혁명이고 새로운 문명의 역사로 우리는 스마트폰 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몰고 온 정보의 공유로 인해 권력자들에 대한 가면 투성이던 이중적 의식 과 인식의 세계를 손쉽게 해부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누구든 권력을 가진 자는 권력을 국민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 백성이 곧 하늘이다 하늘과 사람이 동급인 세상을 맞이한 것이다.

지방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필자의 삶이 사람과 시대에 대한 시시비비에 앞장서면서 언제나 나 혼자라는 외로운 삶이 되었던 것도 의식과 인식의 세계가 남달랐기 때문 이었다고 생각해본다.

지나온 세월 나주에서 누구도 꺼려하는 국회의원들과 나 자신의 이해관계 때문이 아니라 역사에 따른 가치관 때문에 일어난 시시비비에 대한 일들을 많은 분들에게 이해시키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이제 국회의원들이 패거리를 만들고 패권을 부리고 매관매직도 발붙일 수 없는 열린 세상이 되었다. 공동체 시민들이 주인이 되어 새로운 세상을 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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