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적재조사사업 5년 연속 최우수
전남도, 지적재조사사업 5년 연속 최우수
  • 홍갑의 기자
  • kuh3388@hanmail.net
  • 승인 2018.12.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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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청 전경
[데일리모닝] 홍갑의 기자 = 전남도가 국토교통부로부터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 평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년 동안의 추진 실적에 대해 실시한다.

전남도는 사업에 대한 적극적 추진의지와 그동안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평가 점수를 받아 2013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현실경계와 불일치한 지적공부의 경계를 현실경계 위주로 일치시키는 장기적 국가사업이다.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 해소, 토지 활용가치 증대 등 도민 재산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한 활발한 사업 추진으로 ‘2018년 하반기 도정평가 분야’에도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지만 아직까지 잘 모르는 도민이 많고, 토지 소유자들의 개인 이기주의로 적극적 추진이 어려운 실정이어서 광범위한 홍보와 적극적인 행정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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