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4일)…'후텁지근'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4일)…'후텁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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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h3388@dmorning.kr
  • 승인 2019.07.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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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 피어 오른 대구 도심. 뉴스1DB

[데일리모닝] = 4일 광주와 전남은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고 습도도 높아 후텁지근하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나타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17도, 담양·보성·장성·해남 18도, 강진·고흥·구례·나주·무안·영광·영암·장흥·진도·함평·화순 19도, 광양·광주·순천·신안·완도 20도, 목포·여수 21도 등 17~2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신안 28도, 무안·여수·영광·진도 29도, 강진·고흥·보성·완도·해남 30도, 영암·장성·장흥·함평 31도, 곡성·광양·광주·구례·나주·담양·순천·화순 32도 등 28~32도로 전날보다 2~3도 높겠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5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올라 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하고 폭염피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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