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도서관ㆍ평생학습관 22개 체험부스 운영
[데일리모닝] 홍갑의 기자 = 제4회 전남 평생학습박람회가 25일부터 이틀간 나주시 빛가람호수공원에서 도민과 교육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펼쳐졌다.
박람회는 ‘OK! NOW 평생학습 전남’을 주제로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공동주최하고 나주시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했다.
전남교육청 소속 도서관과 평생교육관은 행사 기간 ▲ 가상현실(VR) 체험 ▲ 보자기 공예 ▲ 천년 한지 LED 등 만들기 ▲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평생학습 토크콘서트에는 박경림 작가가 ‘우리의 꿈, 다시 꿉니다’를 주제로 관람객들과 소통했다.
이 밖에 학습동아리 작품전시, 동아리 경진대회, 동아리 버스킹 공연, 시화전 작품전시를 통해 평생교육의 성과를 엿보고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박영수 행정국장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어지는 평생교육은 개인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소멸을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열쇠” 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학습의 기회를 발견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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