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광양시장, 현업사업장 근로자 안전 '당부'
- 지난 15일, 현업사업장 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2025-04-17 장용열 기자
[광양=데일리모닝] 장용열 기자 = 정인화 광양시장은 15일 현업사업장 근로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이날 정 시장은 “한 사람의 생명은 천하보다 무겁다”며 “근로자 모두가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근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광양시는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안전보건교육은 1500여명의 현업근로자가 광양시의 86개 현업 사업장에서 종사하고 있는데, 이들 근로자들이 중대 산업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광양시는 현업사업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특수건강검진과 작업환경측정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