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붉디 붉게 달아오른 산수유 & 샘내는 폭포 2025-12-05 장용열 기자 [구례=데일리모닝] 장용열기자= 나뭇가지에는 붉디 붉게 달아오른 산수유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이를 샘내는 폭포가 하얀 물줄기를 바위를 타고 힘차게 떨어뜨리고 있다. 이 사진을 찍은 남촌 하기철 작가는 현재 구례문인협회와 구례들꽃사진반 회원으로 활동중이며, 상담심리학 석사이자 정원사, 사진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