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 ‘확실’
2026-06-03 홍갑의 기자
[데일리모닝] 홍갑의 기자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에 김대중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
3일 중앙선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1시 10분 개표 35.21% 진행된 가운데 김 후보가 45.28%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장관호 후보는 26.92%, 이정선 후보는 18.38%, 강숙영 후보는 9.39%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김 후보는 전남 곡성 출신으로 전남대 철학과 졸업, 목포 정명여고 교사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활동중 해직됐으며, 목포시의회 3선 의원과 의장을 역임했다. 2022년 민선 4기 전남교육감에 당선됐으며 이번에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