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2027학년도 유·초·특 교사 257명 선발
전남, 유치원 50명ㆍ초등학교 166명(공립 162명․사립 4명)ㆍ특수학교 유치원 4명ㆍ특수 17명 등 237명 광주, 유치원 6명ㆍ초등학교 3명ㆍ특수학교 유치원 1명ㆍ특수학교 초등 10명 등 20명 최초 임용 후 8년 후 전남광주 통합전보 가능
2026-09-09 홍갑의 기자
[데일리모닝] 홍갑의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내년부터 임용할 유․초․특수 교사 257명을 선발한다.
특별시교육청은 9일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전남과 광주로 나눠 선발하고, 최초 임용일로부터 8년간 관할구역(전남 또는 광주)에서 근무하며, 근무 기간이 경과 한 이후에는 전남·광주 통합 전보가 실시될 예정이다.
선발 예정 인원은 전남의 경우 유치원 50명, 초등학교 166명(공립 162명․사립 4명) 특수학교 유치원 4명, 특수 17명 등 237명이다.
광주는 유치원 6명, 초등학교 3명, 특수학교 유치원 1명, 특수학교 초등 10명 등 20명이다.
응시 자격은 해당 선발 분야 교원자격증 소지자(2027년 2월말 이내 취득예정자 포함)이며, 응시원서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온라인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을 통해 접수한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 실시하며, 2차 시험은 2027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9일,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27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시행계획에 대한 세부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유/초등교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8학년도 임용시험은 전남광주 구분없이 통합해서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