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 상아탑단상
전남교육청, 5급 승진 대상자 26명 확정 발표역량·업무실적·다면·평판도 평가 등 통해 다양한 능력 검증
장석울 교육감, “평소 직무 충실, 조직발전 기여 인재 선발, 혁신교육 추진 전남교육 미래 기대”
홍갑의 기자  |  kuh338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13:2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전남도교육청 전경
[데일리모닝] 홍갑의 기자 =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8일 ‘2018년도 5급 사무관 승진대상자’ 26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직렬별 승진대상자는 교육행정 24명, 시설 1명, 사서 1명이다. 기관별로는 도교육청이 14명으로 가장 많고, 일선학교가 5명, 지역교육청 4명, 직속기관 3명 순이다.

이번 승진대상자들은 기획력, 리더십, 자질 등을 확인하는 역량평가와 6급 근무 기간 동안 조직 기여도, 업무 충실도 등을 확인하는 업무실적평가, 선·후배 다면평가, 6개월 이상 근무한 동료들의 평판도 평가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올해에는 공무원노동조합, 일선학교 근무자 등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다면평가 위원 확대와 등급 분포비율 변경, 업무실적 점수 간극 축소 등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인사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평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지난 2012년부터 5급 사무관 승진시험을 기존 시험방식에서 직장에서 일하는 분위기 조성과 조직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심사승진제로 변경했다.

평가에는 업무실적 평가 20%, 역량평가 30%, 다면평가 30%, 승진후보자명부점수 20%가 반영되고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혁신전남교육을 이끌어 갈 관리자를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서 주위 신망이 두텁고 조직 사회에서 인정받는 유능한 인재들이 선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 교육감은 “핵심 인재인 이들이 전남교육을 이끌어 나가는 동력이 될 것”이며, “행복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맡은 자리에서 더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확정된 승진대상자들은 오는 11월 1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이수한 후 2019년에 승진 임용될 예정이다.

◇ 5급(사무관) 승진 대상자 명단

◇ 교육행정

▲김경란 감사관 ▲김옥란 나주행정지원과 ▲김유현 한국바둑고 ▲김진곤 강진행정지원과 ▲김찬열 고흥평생교육관 ▲김화정 구례행정지원과 ▲마창우 삼산초 ▲박진오 정책기획관 ▲송명진 총무과 ▲안오남 화순사평중 ▲여순철 행정과 ▲윤양일 교육연구정보원 ▲이경수 장흥관산고 ▲이대근 교원인사과 ▲이동수 총무과 ▲이동희 감사관 ▲이순천 감사관 ▲이승호 예산정보과 ▲이승환 교육복지과 ▲이형임 전남보건고 ▲임미숙 진도행정지원과 ▲조경진 교육과정과 ▲최문식 행정과 ▲황인홍 미래인재과 <가나다 순>

◇ 시설

▲이재훈 시설과

◇ 사서

▲채명심 나주공공도서관

홍갑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TOP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남구 방림로 31 (방림동 562)  |  제보 및 문의 : 062)470-5600(代) 010-7365-3388  |  팩스 : 062)470-5600
등록번호 : 광주 아 00051  |  등록일 : 2011. 4. 7  |  발행인 겸 편집인 : 홍갑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갑의
Copyright © 2018 데일리모닝. All rights reserved.  |  문의메일 : kuh3388@hanmail.net
데일리모닝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발행인(편집인)” 의 사전 허가없이는 기사와 사진을 무단전재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