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사모곡(思母曲)
[데일리모닝] 초등학교 다닐 때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항상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책가방을 던져놓고 밖으로 나가 한참을 놀다가 돌아와도 역시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홀로 가정을 꾸려가시던 어머니는 항상 일터에 계셨기 때문이다.당시 여수에는 쥐
데일리모닝   2018-05-08
[칼럼] 대목장이 된 전남도교육감 선거
[데일리모닝] 전남도교육감 선거가 민족 대 명절 장터 마냥 대목장이 되어가고 있다.필자는 유년시절 집 가까이에서 닷새마다 열리는 오일장을 잊을 수가 없다. 산에서 나는 버섯부터 바다에서 나는 조개에 이르기까지 없는 것이 없었고, 어디서 그 많은 사람들
데일리모닝   2018-05-04
[칼럼] [논평]부화할 수 없는 쌍란과 보수대야합
[데일리모닝] 국민의당의 당대표실에서 '쌍란'의 뒷배경(백드롭)이 등장했다.당대표 안철수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쌍란은 1000분의 1 정도로, 올해 지방선거에서 기적을 이루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밝혔다.하지만 이는 발생 자체도 생물학적 기형이라
데일리모닝   2018-01-04
[칼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해법, 전남교육!
[데일리모닝] 최근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은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나 있을 법한 내용들을 현실로 실현시키고 있다. “미래는 이미 여기 와 있다. 아직 퍼지지 않았을 뿐이다.”라는 W. F. Gibson의 말이 더욱 실감나는 때이다.우리는
데일리모닝   2017-12-19
[칼럼] 결혼도 연애부터 시작한다
[데일리모닝] 연인끼리 사랑하면 결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연인이 됐다고, 모두 다 결혼하는 것은 아니다. 연애를 하다가 헤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우리 역사를 보면 정당 간에 통합을 했던 사례가 많았다. 두 정당은 통합하기 전에 여러 차례 물밑 대화
홍갑의 기자   2017-10-23
[칼럼] 전남교육의 미래, 그 믿음과 소망
[데일리모닝] 높고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 시원한 바람은 가을이 우리들 곁에 와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 하늘을 보면 청춘의 기상이 떠오른다. 시원한 바람은 우리 학생들의 해맑은 웃음과도 닮았다.행복하고 맘껏 꿈을 펼치는 학교를 만들고, 내일
데일리모닝   2017-09-29
[칼럼] "여당? 야당? 저는 경로당입니다"
[데일리모닝] 112개 전체 경로당 순회를 마쳤다. 이번 순회가 네 번째. 행사 때 또는 수시 방문까지 합하면 구청장 재임 기간에 경로당 방문만 500회 가까이로 추산된다.어르신들께 “제가 무슨 당이지요?”라고 여쭤보면 바로 “경로당이요”라는 대답과
데일리모닝   2017-09-08
[칼럼] 예비 고1, 내신·비교과·수능 고른 대비 필요
[데일리모닝] 2021학년도 대입 활용을 목적으로 준비되고 있었던 수능 개편안의 확정이 1년 후로 유예됐다. 수능 개편에 대한 모든 논의가 원점에서 다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애초 교육부가 발표했던 개편 시안 2개 안이 모두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
데일리모닝   2017-09-01
[칼럼] 'DJ의 햇볕정책과 일괄타개론을 상기하며'
[데일리모닝] 오늘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가 되는 날이다. 남북문제가 핫 이슈로 부각되고 전쟁 이야기가 오고가는 위중한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은 이럴 때 DJ가 있었다면 어떤 해법을 제시했을까 하며, 그 분을 그리워하고 있다.그러나 남북관계의
데일리모닝   2017-08-18
[칼럼] 공부, 자기를 이기는 것!
[데일리모닝] 요즘 사람들의 입에서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말이 ‘언제 청문회 하지? 누가 증인으로 나오지? 이번 주말에 서울 갈 거야?’라고 한다. 또 그 때문에 시간이 번개처럼 지나가서 하루가 짧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면 정말
데일리모닝   2017-07-17
[칼럼] 청와대에 입성한 농어업비서관
[데일리모닝]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신정훈 전 나주시장이 청와대의 농어업비서관으로 임명되었다는 현수막이 나주시내 곳곳에 내걸렸다.이 현수막을 본 나주시민들의 반응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이 지역출신이 청와대의 비서관으로 임명됨은 지역발전을 위
데일리모닝   2017-07-12
[칼럼] 교육은 길을 안내하는 일이다
[데일리모닝] 어느 때보다 차분한 마음으로 스승의 날 아침을 맞은 날. 평소에는 다니지 않던 메타길로 차를 몰았다. 이른 아침이라 오가는 차들이 없어서 잠시 한 컷 찍었다. 떠오르는 아침 햇빛을 받아 빛나던 순간, 휴대폰을 들었다. 북유럽 노르웨이 가
데일리모닝   2017-05-16
[칼럼] <기자수첩>전남교육청, 국민의 알권리 여전히 ‘외면’
[데일리모닝] 전남도교육청이 학생생활안전과장 주도하에 허위로 출장 서류를 꾸며 여비를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출장목적지를 밝히지 않아 국민의 알권리를 외면하고 있다.은 5월 26일 전남도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장 등 직원들의 최근 2년 5개월 동안
홍갑의 기자   2016-08-17
[칼럼]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
[데일리모닝]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란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며,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아들은 아들다워야 한다는 뜻이다. 논어 안연 편에 나오는 말이다.이 말을 교육계에 적용해 본다면 감감육육장장사사(監監育育長長師
데일리모닝   2016-08-08
[칼럼] 전남교육청, 학교폭력 재대로 파악해 ‘저감대책’ 강구해야
[데일리모닝] 전남도교육청은 학교폭력 가·피해학생이 밝혀지지 않는 학교폭력 온라인 실태조사만 의존해선 안 된다.지난해 전남지역 일선 초·중·고교 학교폭력위원회가 1173건의 학교폭력을 심의·의결했다. 이는 2014년 938건보다 25.1%(포인트) 증
홍갑의 기자   2016-06-21
[칼럼] <기자수첩>전남교육청, 막가는 장학사 두둔해서는 안 된다
[데일리모닝] 전남도교육청 장학사가 취재기자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고 머리로 기자의 가슴에 받고 폭행했다.해당 장학사는 “(제보자)취재원을 밝히지 않으면 용서할 수 없다”, “×× 그만두지 않겠다”, “×&ti
홍갑의 기자   2016-06-16
[칼럼] 섬마을 사건, 교권추락의 상징
[데일리모닝]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은 우리 사회의 단면을 드러내는 엄청난 일이다. 적어도 자기의 자녀를 직접 지도하는 선생님을 성폭행 하는 일은 없었기 때문이다. 담임교사를 폭행하는 일도 슬픈 일이다. 그런데 입에 올리기조차 민망하고 참담한 사건
데일리모닝   2016-06-08
[칼럼] 고기도 먹어본 ‘?’이
[데일리모닝] 저는 고향이 시골이라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전부터 어린 나이에도 집안일은 거의 모두 다 한 것 같다. 고학년이 되면서 주전자로 막걸리 술심부름을 하고 맛을 보다가 막걸리 맛을 알게 되었고, 자주 막걸리 훔쳐 먹고 물 타기를 해서 늘 아버지
데일리모닝   2016-02-24
[칼럼]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는 최악의 대응책이다
[데일리모닝] 정부가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를 내렸다.이는 최악의 대응책일 뿐만 아니라 남북 교류의 최후의 보루를 우리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그동안 개성공단은 남북화해와 경제협력의 상
데일리모닝   2016-02-12
[칼럼] 한ㆍ미간 사드배치 협의 사태해결 묘수 아니다
[데일리모닝] 최근에 발생한 북한의 군사도발 행위는 한반도평화를 위협하는 무모한 행위이며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야만적 태도이다.광주시민들은 인류 공존공영의 가치를 송두리째 훼손하는 북한의 폭력적 만행에 대해 분노와 안타까움을 갖고 있다.또한
데일리모닝   2016-02-11
 1 | 2 | 3 | 4 | 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남구 방림로 31 (방림동 562)  |  제보 및 문의 : 062)470-5600(代) 010-7365-3388  |  팩스 : 062)470-5600
등록번호 : 광주 아 00051  |  등록일 : 2011. 4. 7  |  편집인 : 홍갑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갑의
Copyright © 2018 데일리모닝. All rights reserved.  |  문의메일 : kuh3388@hanmail.net
데일리모닝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발행인(편집인)” 의 사전 허가없이는 기사와 사진을 무단전재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