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국립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전남교육청, 국립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 홍갑의
  • kuh3388@hanmail.net
  • 승인 2019.05.1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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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 “5월 영령 뜻 받들어 대동세상 만드는 데 힘쓰겠습니다”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16일 오후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해 송용석 교육국장, 박성수 행정국장, 김영중 정책기획관, 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60여 명이 국립 5·18민주묘지를 합동 참배했다.(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16일 오후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해 송용석 교육국장, 박성수 행정국장, 김영중 정책기획관, 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60여 명이 국립 5·18민주묘지를 합동 참배했다.(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데일리모닝] 홍갑의 기자 =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제39주년 5ㆍ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16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합동 참배했다.

이날 오후 참배에는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해 송용석 교육국장, 박성수 행정국장, 김영중 정책기획관, 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60여 명이 참여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장석웅 교육감은 방명록에 “5월 영령 뜻 받들어 대동세상 만드는 데 힘쓰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장 교육감은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역사 계기교육을 강화하고,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및 발전시키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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